남성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한 고민_by 성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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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고민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은 어떤 것일까?


발기부전, 조루, 왜소. 아마도 이 세 단어에 거의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고민할 것도 많은데 뭐 이런 것들이 대수 겠느냐?’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당사자들은 나름 고충이 크다. 왜냐! 남자의 자존심이니까.
 
 
이 중 다 중요하지만 제일 비중이 큰 것이 발기부전이다. 정력에 좋은 음식 많기론 우리나라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인데,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발기부전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뜻한다. 초기에 원인을 알아 치료한 경우는 성공률이 꽤 높게 보고되지만 오랜 기간 그냥 방치해 둔 경우는 장기간 치료나 다른 보조적 요법을 요한다. 안 쓰는 기관은 퇴화 되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치료로는 발기 유발제 주사가 있는데 주사공포증이 있는 분들이라도 볼펜처럼 생긴 자가 주사 도구를 이용하면 쉽게 주사가 가능하다. 그리고 남성호르몬이 부족해 생긴 경우라면 이를 보충해주어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고 그 외 발기유발제의 복용이 있으며, 여타 다른 방법에 반응을 안 할 경우 음경보형물삽입수술도 가능하다.
 
 
기능적 고민 중 수적으로 제일 많은 조루증은 최근 남성 기능장애에서 관심을 가장 많이 쏟는 분야이다. 발기는 잘되는데 너무 빨리 끝난다면 이 또한 미안한 일 아닌가. 그래서 여러 가지 약물이나 수술적 요법이 개발되고 있다. 민감성 조루의 경우 크림도포제 등으로 어느 정도 개선되나 근치적 방법은 아니다. 또 그때마다 바르고 닦고 하는 귀찮음이 있다. 이런 분들을 위해 개발된 것이 배부신경차단술이다. 작은 절개창을 통해 성기의 예민도를 조금만 줄여주면 성기와 귀두의 감각이 둔해지기 때문에 조루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시술은 발기와 연관된 혈관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수술이므로 수술후 발기력에 문제가 생기는 등의 부작용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왜소", 키 작은 것도 서러운데 설상가상으로 거기까지 작아 버리면 당사자가 느끼는 열등감은 다른 것에 비할 바 못 된다. 과거에 심한 흉터를 만들며 자기 살을 떼어서 하던 수술법은 이젠 거의 안 하는 추세이다. 요즘은 약물로 간단히 확대가 가능하고 아니면 자기 몸에서 지방을 뽑아 주입하기도 한다. 이 시술은 복부비만도 줄이면서 확대까지 가능하니 하복부비만으로 왜소해 보이는 분들에게는 일석이조라 할 수 있겠다. 아니면 대체진피를 이용하여 감쪽같이 수술 할 수도 있다. 특히 대체진피를 이용하여 수술할 경우 필요하면 길이 연장, 조루, 귀두확대까지 동시에 가능하기에 시간적 여유가 없어도 원스톱으로 남성고민을 해결 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편한 세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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