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생활.. 지금도 잘 진행되시나요?_by 성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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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2년차..

30대 초반의 남자와 20대 후반의 여자가 만나서 한이불 덮고 하루가 멀다하고..합체작업을 한지도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제 나이 50을 넘어서 중반으로 달리고 있고.
아내도 어느덧 50이네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신혼보다도 더하게 깊게 가고 있지만.. 육체적인 관계는 과거보다 현저하게..저하되었네요
저는 꾸준한 운동으로 밤마다 아내를 부여잡고 합체를 요구하지만..
 
아내가 힘들어 하네요..
 
특히 아내의 샘물이 과거만큼 제대로 나오질 않으니..
우격다짐으로 그냥 넣을수도 없기에..한번 제대로 끝까지 삽입하는것이 이제는 월중행사가 되었습니다.
 
고로..
 
요즘 러브젤이라는 윤활제를 사용해 볼까 합니다만.
건강에..특히 여자 질건강에 문제가 없을까요?
 
어디에서 보니깐..이걸 사용해서 원만한 부부생활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만.
한번도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요..
 
어떻게 사용하는건지..남자 물건에 뿌리는것인지..여자 질에 넣어야 하는것인지.
아내도 가끔 하고 싶지만..애액이 안나와서 힘들어 합니다..아프기만 하니..하고싶은 생각이 안들겠지요.
 
애끗은 아내의 젖가슴만 매일 물고 빨고 하니..젖꼭지가 아프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나의 입술을 거부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더 늙어서 물건이 제대로 발기하지 못할때 까지 한구멍을 팔것이라고 말을 했기에..
어떤때는 제대로 못할때는 정말..밖에서 해소할까 하고 생각도 해봅니다만.
 
한번 밖에서 재미들이면 안에 있는 아내를 멀리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기에...
좋은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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