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을 찾는 사람들_by 성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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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을 찾는 사람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성인용품이란 말에 반감을 가진 여성들이 많았으며 심지어는 변태 취급을 하기도 했고,
콘돔을 사는것 조차 쑥쓰러워 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편의점이나 약국, 성인용품점에서 스스럼없이 구매를 하는 것은 시대변화에 따라 의식이  많이 변했음을 말해준다. 자위기구가 아닌 성적 흥분을 배가 시키는 용도로 사용하는 성 생활에 있어서의 보조용품으로 인식이 바뀐 것이다.


음지에서, 은밀하게 판매되던 성인용품이 인터넷에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함께 구매에 있어 편리함이란 장점이 생겼다. 특히 오르가즘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생겨난 후 성인용품을 찾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이 활발하기 전까지는  남성들이 성인용품을 90%를 구매 했으나 현재는 편리한 인터넷 쇼핑으로 여성들의

구매가 남성을 앞지르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보다는 인터넷 쇼핑몰을 여성들이 많이 선호한다.)

 

미국의 경우 여성46%, 일본여성은 65%가 섹스기구를 보유하고 있다,중국은 편의점에서 성인용품을 구입할 수있을 정도로 한국보다 성인용품이 활성화되어있다. 한국은 불경기에 콘돔이 잘팔리고있다정도로 노골적인 기사는 아직 없지만 현실은 엄청난 시장이 형성되어있다. 딸기닷컴(www.ttalgy.com)  관계자에 의하면 전화문의가 많이 오지만 70%가 여성으로 성인기구에 대한 관심과 사용하는 여성들이 많다는 증거라고한다. 이젠 섹스보조용품으로 불감증,섹스리스,섹스트러블로 스트레스받는 성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 되었다고 할 수도있다.

 

또한 남녀의 자위행위를 통해 도움이되기도 하는데. 여성의 경우 남자와의 섹스에서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못했다해도 자위행위를 통해 오르가슴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성적 갈등에서도 벗어날 수 있고,  자신을 흥분시키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섹스를 할 때 남자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있다고 한다. 바로 남자에게 의존해서 섹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적 쾌감을 만들어 가는 섹스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위행위는 성욕을 해소하지 못해서 생기는 짜증스러움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는 큰 장점이 있고, 자위행위를 통해 오르가즘을 경험한 사람일수록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더 왕성한 성생활을 할뿐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도 성생활을 계속 영위할 수 있다고한다. 남성들의 경우 섹스리스,섹스트러블,기러기아빠, 주말부부,노인들의 성욕해결에 많이 이용된다고한다.

성인기구는 시간이 흐를수록 보편화되고 누구나 장난감처럼 사용할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해본다.

 

출처 - 딸기닷컴(www.ttal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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