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 없이 사는 무미건조한 부부생활 원인과 대책_by 성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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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없이 사는 무미건조한 부부생활 원인과 대책
어느 한쪽이 큰병을 앓고있거나 물리적으로 격리되어있어 그것이 아예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 부부가 남녀로서 서로 성욕을 느끼고 자연스런 신체접촉을 통하여
욕구를 충족시키며 정신적인 안정감과 행복감을 공유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요즘 특별히 서로 싸워서 감정이 상해있거나 헤어지기 직전의 상태로 극도로 반목하는 것도 아닌데 부부가 한집 안에 살면서도 전혀 정사를 하지않고 마치 남남처럼
사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태가 극단적으로 가면, 결혼이라는 사회적인 계약을 통하여 한집에서 법적인 부부가 되어있고 아이들이나 남의 이목 때문에 한집에서 살며 의식주를 함께 할뿐으로 마음 속에 상대방에 대한 감사와 연민의 정은 먼 나라 이야기이고 점차 집 밖 다른 사람에게서 공허한 마음을 달래고 육체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은 생각이 어느새 자라난다.

만약 이런 시기에 어떤 계기로 또는 요즘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가능한 인터넷 채팅으로 마음이 끌리는 외부인과 만나게될 경우에는 겉잡을수 없는 소용돌이 속으로 끌려들어가 끝내 가정파탄과 가족해체의 비극을 초래할수도 있다.

얼마전 뉴스에서 법원이 한국에선 최초로 부부 사이의 성폭행 사건에 대하여 혐의를 인정한 판결을 내린 사건이 보도되어 논란을 일으켰는데
한쪽이 배우자와 정사를 하고싶어 의사표시를하는데도 상대가 타당치 않은 이유로 싫다며 계속 거절할 경우가 있다.
이때 정사를 거절 당한 사람이 화를 내는 것은 극히 당연한 일이고 상대방이 외부인과 부정한 관계를 갖고있거나 그럴 의사가 있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원초적인 본능을 억제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는 동물세계에서라면 더 힘이 세고 더 멋지고 더 잘해주는 이성이 나타나면 언제라도 교미하는 짝을 갈아치우면 그만이고 버림받은 녀석은 의례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짝을 찾아나서면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조용할수 있다.

그러나 사회적인 규약과 관습으로 수천년 동안 굳어진 결혼이라는 형식으로 맺어진 인간의 부부관계에서 특별한 잘못없이 버림받은 한쪽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큰 마음의 상처와 죽음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극심한 좌절을 받게 마련이다. 그래서 일단 결혼은 신중하게 고려해서 결정해야하고 일단 결혼한 관계에 대하여는 법으로 배타적인 상대방의 성적인 향유, 즉 정사를 허락받으며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선택으로 외부인과의 성적인 접촉을 허용치 않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성에 대해서 수십년 전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관대해져서 부정을 저지른 배우자에게 수개월에서 1년 정도의 비교적 가벼운 징역형 정도를 선고하고있지만 옛날에는 법정에 가기 전에 개인적인 보복이 허용되고 심지어 마을 공동체 사람들로부터 집단적인 인민재판을 받아 처죽임을 당하게했었다.

만약 한쪽이 자기 배우자에게는 관심이 없어서 상당한 기간 정사를 거절하면서 가족관계나 사회적인 위치 때문에 배우자와의 법적인 관계는 유지하고 싶어하는 경우에 외부인과 몰래 관계를 갖을 수도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지 본인은 당장 별다른 타격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거절당한 쪽은 감당하기 어려운 의구심과 분노를 피할 수 없다. 또한 욕구 충족을 위하여 하는 수 없이 외부인과 관계를 시작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필연적으로 가정이 깨지고 그 결과는 두사람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고 그 가족 구성원인 자녀들을 절망과 불안, 파탄 속에 빠뜨릴 것이다.

처음에는 그저 생각 없이 내키는 대로해서 시작된 정사의 거절은 한달 두달을 거쳐 일년을 넘길 수도 있는데 처음에는 그냥 참자 달라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어느새 강력한 폭발력을 점점 키워가는 눈에 안보이는 폭탄이 되기 쉽다.

그러므로 본 칼럼은 배우자와의 정사를 즐기는 것은 하나님과 사회가 준 부부의 특권이며
한쪽은 다른 한쪽의 성적인 욕구를 존중하고 정사를 거절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본다.
만약의 경우에 언제부턴가 너무나 상대가 맘에 안들어 도저히 정사를 받아들일 수 없는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공개적이고 명확하게 그 사실을 밝히고 상대방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야하고 아울러 상대방이 그 충격을 벗어나 자유로운 선택에 의해 독립적인 생활을 꾸리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본다.

위에서는 주로 어느 한쪽의 자의적인 선택에 의한 정사가 없는 부부생활을 살펴보았다.
다음에선 잘 살아온 부부가 세월이 감에 따라 조금씩 몸과 마음이 변화되어 애욕이 사라지고 정사가 시들해지고 흥미를 잃게되는 원인과 과정을 살펴보고 그 대책을 야후 블로그 ; 인간의 신비 칼럼을 통해서 찾아보기로 한다.







1. 아내가 여성이길 포기할때

남편에게 아내는 여자 보다는 동반자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진다.
보통 아내는 결혼 초기 때는 남편을 위해서 화장을 하고 침실 분위기도 연출하는 등
여성스런모습으로 남편을 맞는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아이만 한명 출산하면 말 그대로 퍼지기 시작한다.
1년이 지나도 풀리지 않는 아줌마 파마머리, 남편 앞에서 속옷 갈아입기,
남편세면하는데 소변보기, 통풍이 잘된다는 이유로 남편 팬츠입기, 자고나서 세수도
하지 않은채 살림하기, 침흘린 자국 그대로 아침밥상 차리기, 저녁설거지도 하지 않고
초저녁부터 코골고 자기 등 신비감은 모두 사라진다.

절약한다고 속옷을 구멍 뚫릴 때까지 입거나, 하얀색이 노란색으로 변색될 때까지
버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절약이 아니라 궁상이다.

여성들은 이러한 대목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남편들의 직장 주위에는 수많은 가꾸어진 꽃들이 널려있다.
정말 자신의 아내와 비교된다.
잠자리에서 과연 이런 아내에게 성욕이 발생하겠는가?
이런 아내와의 성관계는 육체와 정신의 승화된 결합이 아니라 본능적인 배설에
불과하다.

일부 아내들은 남편에게 부부관계가 부실하다거나, 다른 남편은 1시간 하는데 당신은
뭐하냐는 등 불만을 터뜨리기도 한다.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보면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배고픔을 면하는 정도로 수저를 든다. 부부의 성생활도 마찬가지이다.
화려하지는 않아도 정돈된 아내의 모습은 아내가 남편으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는
필수조건이다.

세상의 아내들이여. 지금 당장 흐트러진 당신의 몸과 마음을 가꾸자.
남편은 아내 하기 나름이라고 했다.
직장에서, 거리에서, 모임에서 외모를 잘 가꾸고 나네게 상냥하게 대해주는 여인을 보면 남자의 시선과 마음이 끌리는 것은 물이 낮은데로 흐르는 것처럼 자연스런 일인 반면에 집안을 지키는 아내가 아무리 소중하다해도 지저분하고, 잠자리에서 통나무 같으며, 남편을 존중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대하며 자녀한테만 온 신경과 정성을 기울이는 나하고는 거리가 있는 아내에게 등을 돌리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아내가 집 밖에서는 물론이고 집 안에서도 단정하고 품위있게 행동하고 남편을 존중하며
금상첨화로 잠자리에서도 무덤덤하게 나는 별 감흥이 없는데 부부니까 할수없이 응한다는 소극적인 태도로 임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최대한의 서비스로 가능한한 많은 기쁨과 만족을 주겠다는 태도로 적극적으로 베풀면 어디 아내의 몸이 예전 같지 않다던가 하는 감정이 남편의 머리 속에 스며들 여지가 있을리 없다.

그런 마음 씀씀이의 여성이라면 한동안 무슨 일 때문에 한동안 소홀했던 남편이라도 어느새 아내를 다시 보게되고 존중하고 사랑하게 되며 몸의 열림이 늦고 둔해서 아무 감흥을 느끼지 못하다가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몸과 마음이 오롯이 함께 기뻐하는 육체의 향연,그리고 그 극치의 즐거움 올가즘도 향유하는 복이 찾아오게 된다.


2. 포르노물을 자주 즐기다 보면 문제 생겨

포르노에 나오는 예쁘고 쭉쭉빵빵하며 기교가 능숙한 서양여자와 집에 있는 드럼통 같고 남자를 즐겁게 해주는 기교가 전혀 없고 느꼈는지도 모르는 무감각한 아내와 비교하면 당연히 포르노의 여자의 환상적인 모습에 매료되어 사이버섹스에 빠져드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른다
또한 성욕은 왕성하나 몸이 피곤하면 아내와 관계를 가지는 것 자체가 또한 피로를 야기시키므로 자위를 통하여 그 욕구를 쉽게 해소하는 것이 훨씬 편하므로 그 유혹에 빠져든다.

남성이 여성의 육체 및 타인의섹스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것은 본능이다. 다만 이런 본능이 자제되고, 감춰져 있을 뿐이다.
이런 훔쳐보기는 유년기부터 시작되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달라지지 않고 남들의 정사 장면을 엿보는 행위를 통해서만 성적만족을 얻게 된다면 이는 필시 성적인 변태며 심리치료가 필요한 상태이다.

그런데 문제는 포르노를 통한 관음증이다. 포르노 정사 장면을 통해 성적인 환상을 느낀다면 이 또한 정상이 아니다. 포르노는 전문 배우들에 의해 제작되므로 심벌의 크기, 성교 시간, 테크닉 등에서 보통 사람의 상상을 초월한다.

따라서 대개의 남성들은 이를 보고 정신적으로 위축되는데 이런 심리상태는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의 요인들과 합쳐져 발기부전, 조루 등 성기능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


3. 일에 지치고 힘이 쇠약해지면

아침에 일어나라고 해도 "조금만"을 외치며 이불을 말고 뭉개기 일쑤고, 퇴근하여 돌아오면 눕기가 무섭게 곯아떨어지는 남편. 보기 안쓰러워 맛있는 음식, 보양식을 해줘도 별 반응이 없다.

요즘 들어 남성들의 피로가 심하다.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동결이고, 적은 월급에 회사 업무는 구조조정으로 나간 동료들의 몫까지 하느라 쉴 틈이 없다. 때려치우고 싶어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그마저 여의치 못하다. 집에 가면 쉬고 싶지만 아내 눈치 보느라 최소한 가장으로서 역할은 해야 한다.

고개 숙인 남편을 바라보는 아내들의 걱정도 늘어가고 있다. 병원에 가도 특별한 증상은 없으니 푹 쉬라는 얘기뿐 신통한 해답이 없다. 보약을 먹이고 건강식품을 권해도 그때뿐이다.
몸이 피곤하면 성욕이 일어나지 않는다

직장인 만성피로의 원인을 흡연,음주, 카페인, 비만, 스트레스 등 다섯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4. 고혈압, 당뇨병, 흡연, 전립선염은 발기부전의 원인

고혈압과 당뇨등 성인병은 성불능 상태를 야기한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마하데반 라자세카란 박사는 토끼를 이용해 고혈압이 체내에 산화물을 다량 발생시킨다고 보고했다. 산화물은 해면체 근육조직의 빠른 괴사를 불러와 결과적으로 발기부전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라자세카란 박사는 항산화요법이 발기부전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뇨병 환자에게 발기부전이 많이 발생하는 과학적인 근거도 제시됐다. 미국 뉴올리언스의 트리니티 비발라콰 박사는 당뇨가 인위적으로 발병된 형질 전환 쥐는 혈관을 확장시키는 cGMP가 덜 만들어져 결국 발기부전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휴고 다빌라 박사는 "흡연은 발기부전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당뇨병 환자가 흡연을 할 경우 cGMP 농도의 급격한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5. 배 나온 남성은 침대에서도 별 볼일 없다

"뱃살에 기름이 끼어 내장비만이 되면 호르몬 생성에 문제가 생기고, 피로를 쉽게 느낀다. 또 전립선이 눌려 있어 호르몬 분비와 기능이 원할하지 못해 정력이 약해진다"

몸에 지방이 많아지면 지방에 있는 아로마타제 효소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생성을 촉진한다. 유방암이 살찐 여성에게 많고 살찐 남자는 정력이 약하다는 소문이 이런 배경에서 나왔다.

남성의 성기능과 관련해 성의학자들은 성기의 길이가 비만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미국 인디애나대학팀은 ‘체중 감소시 페니스의 확대효과가 있다’는
다소 의외의(?) 논문을 발표했다.

즉 약 14 Kgs 체중 감량시 2.5 Cm 길어지므로(몸무게 7 킬로그람을 줄이면 성기가 1센치미터 더 길어진다.) 성기가 적어서 문제가 있는 비만인들에게 성기에 칼은 대는 어리석은 수술을 하기 전에 먼저 살빼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권장했다.
또한 고도비만은 정상 체중군에 비해 발기부전의 위험도가 40%나 높았다. 우리의 식생활이 서구형의 육식과 고칼로리,고지방식으로 변하고 그 결과로 복부비만도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유념해야 할 대목이다.

또한 심리적으로도 위축되면 여성의 아름다운 맨몸을 앞에 두고도 고추가 일어서 싸울 힘을 상실한다. 전투에서처럼 정사에서도 자신감이 중요하다.
그런데 차렸자세로 똑바로 서서 고개를 숙여 발 쪽을 쳐다볼때 불룩한 배에 가려 고추가 보이지 않으면 섹스에 자신감을 잃게된다. 또 배가 처쳐 근육이 아래로 밀릴 경우 고추가 살더미에 묻혀 더욱 작게 보여 심리적으로 더 위축된다.

성과학자들은 정력을 키우고 남자로서의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사람은 일부 스포츠 신문의 광고면을 도배하는 비뇨기과의 성기 확대 광고에 현혹되거나 비아그라를 찾을 게 아니라 복부지방부터 없애라 고 강조한다.
내장 비만을 없애면 불룩한 뱃살이 없어질 뿐 아니라 남자로서의 자신감도 되찾을 수 있다.

운동의 효과가 체중감소에 따른 고추의 크기만 확대하는 것이 아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남성 발기 성능의 가장 중요한 인자라는 점은 여러 논문을 통해 입증됐다. 발기 기능의 핵심인 혈류 개선에 운동이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최근 발표된 3만명 대상으로 연구한 베이콘 박사의 논문에 의하면 운동을 하지 않는 중년 남성은 발기부전의 위험성이 30%나 더 높다. 쉬운 예로 가만히 앉아 하루 평균 3시간(일주일 20시간) 이상 TV를 보는 베짱이의 경우 발기부전의 위험성이 30% 이상 증가한다.


6. 음주로 인한 지방간 현상이 오면

누구나 약간의 음주 후에 편안한 잠을 잔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과음한 경우는 잠을 푹 잘 수도 없고, 자고 나서도 개운하지가 않다.

의학적으로 볼 때 술은 소량을 섭취하더라도 숙면 시간을 줄어들게 만든다. 즉 잠을 잘 수는 있지만, 깊은 잠을 자지 못한다는 말이다. 따라서 음주 후에는 잠을 평소보다 더 오래 자더라도 중간에 자주 깬 것 같은 느낌, 즉 자고 일어나도 멍하고 개운하지 않은 느낌을 갖게 된다. 또한 술은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악몽을 꾸게 하는 작용이 있다.
이와 같이 음주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므로 일어나서 활동해야 하는 낮 시간에 피로나 두통 등의 증상을 잘 일으킨다.

또한 과도한 음주는 체내의 비타민을 고갈시켜 비타민 결핍증을 일
으킨다. 비타민 중에서도 특히 B군의 비타민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다. 비타민의 소진과 더불어 체내에 필요한 미네랄도 함께 소모됨으로 쉽게 피로해진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년 남자들에게 특히 많은 질병인 지방간도 술이 가장 큰 원인이다. 지방간은 그 자체로는 일반적으로 심각한 병은 아니지만 장기화될 경우 간경변증으로 진행할 수 있어 늘 조심해야 한다. 지방간이 생길 경우 가장 흔한 증상이 바로 피로감이다.
말하자면 술 자체도 피로감을 일으키지만 술로 인해 몸에 이상증상이나 질병들이 생기면 2차적인 피로감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심신이 피로한 상테에서는 고추가 잘 서지 못하고 일단 선 다음에도 필요한 만큼 힘차게 싸우지 못하고 아직 적의 주력부대와 만나기도 전에 쓰러지는 수모를 당하기 일수다.
술은 적당히 마신다면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활력을 줄 수 있지만 도를 지나치면 몸에 큰 무리를 주고 부부생활도 망친다.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려면 절제하는 음주 습관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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